Security
데이터의 위치도, AI도
모두 조직의 인프라 안에서 동작합니다
가장 민감한 데이터일수록,
가장 안전하게 지킵니다.

데이터는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암호화&격리
로그인/인증
감사 대응
라이프 사이클
문의/신고
Catch Up은 고객사 AWS VPC 안에 설치됩니다. 협업 데이터, 임베딩, 사용자 질문과 AI 답변은 고객사 인프라 내부에서 저장되고 처리됩니다.
협업 툴의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Slack, Notion, Google Drive 등 기존 협업 툴의 접근 권한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인덱싱합니다. 사용자가 볼 수 없는 정보는 Catch Up에서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Catch Up도 고객사 데이터를 임의로 볼 수 없습니다
Catch Up은 고객사 인프라 안에서 동작합니다. 운영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도 고객사의 승인과 권한 부여 없이는 데이터 원본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는 저장 단계부터
암호화됩니다
고객사 인프라 보안 정책에 따라 저장소 암호화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삭제도
고객사 정책을 따릅니다
워크스페이스나 계정을 삭제하면 관련 데이터, 임베딩, 로그를 정책에 따라 폐기할 수 있습니다. 삭제 범위와 보관 기준은 고객사가 직접 통제합니다.
AI 추론도
퍼블릭 인터넷을 경유하지 않습니다
캐치업은 고객사의 AWS VPC 안에 직접 설치됩니다. 협업 데이터, 임베딩, AI 답변까지 모든 정보 자산이 사내 인프라 안에만 머물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접근은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데이터를 보고 질문했는지 기록됩니다. 검색, 질문, 답변, 관리자 설정 변경까지 보안 감사에 필요한 주요 이벤트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SaaS보다 통제 가능하고,
오픈소스보다 운영 부담이 낮습니다.
Catch Up은 Vendor-Packaged Self-Hosted 방식입니다.
고객사 인프라 안에 설치되지만, 운영에 필요한 구성은 패키지화되어 있어
오픈소스 기반 자체 구축보다 빠르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구분
Catch Up Self-Hosted
SaaS
Self-Hosted Open Source
데이터 저장 위치
고객사 AWS VPC
벤더 클라우드
고객사 환경
데이터 통제권
고객사 중심
벤더 중심
고객사 중심
설치·운영 난이도
낮음
낮음
높음
보안 정책 반영
고객사 AWS 정책 연동
제한적
직접 구성 필요
LLM 연결 방식
Bedrock + PrivateLink 구성
벤더 정책 의존
직접 구성 필요
적합한 고객
보안과 도입 속도 모두 필요한 조직
빠른 도입
자체 운영 역량 보유


